교회와 음악의 관계

등록일 2000.09.0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본문내용

오늘날 음악의 정의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19세기 벨기에의 음악학자 Francais Joseph fetis(1784-1871)가 “음악이란 음의 배합에 의해 사람의 감정을 감동시키는 예술이다.”라고 했습니다. 즉, 음악이란 무의미한 음의 나열이 아니라 어떤 느낌을 야기시키는 그런 음들의 예술이라는 얘기입니다. 또는 음악은 “음을 재료로 하여 인간의 사상과 감정을 나타내는 시간예술이다”라는 정의도 종종 쓰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덧붙여 성경적인 관점으로 본다면 소리가 주재료가 되는 것을 생각할 때 이 세상에서 가장 먼저 시작된 것은 음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을 창조하실 때 제일 먼저 하신 것은 ‘무엇 무엇이 있으라..’ 라는 말씀을 하신 것이었습니다. 그 소리들은 웅장한 울림이 되어 공허한 혼돈 속을 울려갔고 그 울림에 순종하여 이 세상은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예술적 장르가 있지만 이 음악은 사람의 본성을 가장 민감하게 반응시키는 것입니다. 시각적인 전달은 뇌가 받아들이는 효과면에서 다른 자극보다 제한이 되어 있습니다. 촉각적인 전달은 그 민감함에 있어서는 가장 높지만 그 반응의 감소 시간은 다른 자극보다 빠른 편입니다. 그러나 청각적인 전달은 우리 뇌에게 상상력을 동원하게 하고 그 상상력을 최대한 사용하여 우리의 본성은 그것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따라서 음악의 중요성은 말로 표현하기엔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 세상의 음악들이 주는 영향력을 보면 참으로 무섭습니다. 널리 알려진 유명가수의 콘서트 장면들이 TV를 통해 보여질 때 무대 밑에서 열광하는 그 팬들의 태도를 보면 말문이 막힙니다. 기절하는 사람, 울음을 터트리는 사람, 자기가 입고 있는 속옷을 벗어 던지는 사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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