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한국 방송 통신의 발전 방향

등록일 2000.09.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한국 방송통신의 발전 방향을 모색해 보고 현재 IMT-2000의 사업자 선정과 HDTV,그리고 정보 고속 도로의 구축에 대한 국가의 정책방향 및 의견 제시가 이글 의 내용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방송 통신 산업의 발전의 길

현 시대를 정보 통신의 사회라고 한다. 정보화의 물결이 온 세상을 뒤엎고 디지털이라는 말이 이제 어디에서든 쓰인다. 그 만큼 국가의 기술 역량이 결집된 분야가 이 정보 통신분야이며 다른 어떤 산업보다도 고성장,고용 창출,수출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국가가 어떤 비전을 가지고 어떤 정책을 수립해 나가는데 따라서 21세기 우리나라의 흥망이 좌우된다고 할 수 있겠다. 현 시점에서 IMT-2000의 사업자 선정, HDTV , 정보고속도로의 구축이 국가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먼저 IMT-2000의 사업자 선정이 논란이 되고 있다. 동기,비동기식 중 어떤 방식을 택할 것이냐 하는 것인데 업체에서는 비동기식을 선호하고 있고 정부에서는 비동기식과 동기식을 혼용하여 쓸 것을 권고 하고 있다. 말하자면 IMT-2000의 사업자 중에서 하나가 동기식을 선택했으면 한는 것이 정부의 바램인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장,단점이 있을 것이다. 동기식은 현재 우리가 쓰고 있는 CDMA를 말하는 것으로 정부에서는 우리 나라의 산업이 동기식에서 많은 경험과 기술을 획득했으므로 비동기식을 채택했으면 하는 바램일 것이다. 물론 정부의 주장에도 일리가 있지만 나는 동기식을 채택하는 것에 반대한다. 반대하는 첫째 이유는 높은 로열티 문제이다. 이 동기식 기술의 원천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는 퀄컴인데 우리나라이 대기업들이 바치는 로열티로만해서 계약 할 당시의 퀄컴사를 인수 할 수 있었을 거라는 애기가 나온다. 즉 천문학적인 액수가 퀄컴으로 가고 있다는 애기다. 둘째 이유는 시장의 문제이다. 동기 식을 택할 경우 전세계 시장의 20% - 30%가 동기식을 택하고 나머지는 유럽을 비롯한 여러나라들이 이미 비동기식을 채택하고 있다. 그 만큼 업체 입장에서는 수출 폭이 쫍아진다는 것이다. 또한 거대한 잠재 시장을 가지고 있는 중국 또한 동기식을 채택하는데 유보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기술적인 문제도 우리가 국가적인 역량을 결집하여 비동기식 기술에 투자한다면 결코 동기식 기술에 뒤지지 않을 것이다. 비동기식의 경우 여러 업체가 비동기식에 대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로열티가 동기식보다는 더 싸게 책정될 전망이다. 나는 IMT-2000의 사업자 선정이 공정하고 모든 국민이 납득할 수 있게 이루어지길 바라며 결코 이 사업이 외압으로 얼룩지거나 부적격한 사업자를 선정하여 정부가 지탄받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그리고 시장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였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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