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디지털 경제를 배우자

등록일 2000.09.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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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대학에 와서 처음으로 서평 과제물을 접하게 되었다. 약간은 당황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어떻게 해야하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N세대의 무서운 아이들”과 “디지털 경제를 배우자”라는 2권의 책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었다. 처음에 “N세대의 무서운 아이들”을 읽고 서평을 쓸려고 하였다. “디지털 경제를 배우자”보다 쉬울 것 같아서였다. 서점에 가서 두 권의 책을 비교해보고 내용이 비슷하다는 것을 알고는 “디지털 경제를 배우자”를 읽기로 했다.
솔직히 이 책은 나에게 너무 어려웠다. 이해못하는 부분도 있었다. 그냥 책을 읽으면서 어떤 것을 필자가 말할려고 하는구나를 느꼈을뿐 이 책의 완벽한 내용은 알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어려워서 읽은 부분을 몇번이나 반복해서 읽은 부분도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많은 의문를 갖게 되었다. 책의 내용대로 “현재가 디지털 세대인가?”라는 의문이었다. 솔직히 현재를 살면서 컴퓨터를 가지고 컴퓨터를 만지며 사는 사람은 얼마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컴퓨터보다는 말 그대로 단순노동인 몸으로 행동하는 것에 익숙해서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이 책을 따르자면 분명히 현재를 살 때 인터넷을 모르면 살아갈 수 없는 세대가 되었다.
하지만 나조차도 컴퓨터를 가지고 생활하기보다는 언제나 그냥 생활 할 때가 더 많이 있다. 현재의 세대를 N세대라고 한다. Network세대라고 하는데 솔직히 우리 중의 얼마나 많은 수가 컴퓨터를 사용하며, 사용하는 사람중의 얼마나 많은 사람이 컴퓨터를 붙잡고 살아가고 있을까? N세대라면 우리는 분명히 컴퓨터를 자유자재로 써야 할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이 대부분이다. 대학생인 나도 컴퓨터를 과제 때문에 사용하지 생활에서 사용하지는 않는다. 또 현재는 생활에서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이 불편할 때가 더 많이 있다.
나도 인터넷을 사용한다. 하지만 그것은 e-mail을 보낼 때 아니면, 숙제 때문에 자료를 찾을 때이다. e-mail은 쉽게 보내지만, 자료를 찾을 때는 무지 고생을 한다. 아직 내가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은 나 뿐아니라 나의 친구들, 그리고 많은 대학생들도 마찬가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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