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학파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0.09.01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정신분석(psychoanalysis)
2. 행태주의학파
3. 인지주의
4. 상징적, 상호작용 학파

본문내용

심리학이라는 용어는 psyche와 logos의 합성어이다. 심리학이라는 용어가 보편적으로 사용된 것은 16세기 초이고 그 당시 심리학은 문자 그대로 “마음에 대한 연구”를 의미하였다. 그러나 과학으로서 심리학의 태동은 100여 년의 역사 밖에 되지 않지만 실제 심리학의 역사는 인류의 역사만큼이나 길다. 왜냐하면 마음의 신비에 대한 관심은 인류의 시작과 더불어 나타났기 때문이다.

※현대 심리학의 주요 학파
1.정신분석(psychoanalysis)
정신분석은 1895년경부터 시작되었으나 심리학의 학파로 자리 잡은 것은 1920년대부터라고 할 수 있다. 정신분석은 지금까지 심리학 뿐만 아니라 정신의학, 문학, 예술, 사회 전반에 걸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정신분석학의 창설자는 Freud로 그의 이론체계의 중심점은 무의식적 동기라는 데 있다고 할 수 있다. 사람의 의식이나 무의식 속에는 과거에 일어났던 여러 일들의 기억이나 추억들로 차 있다고 하고, 그 중에서도 자기에게 아프고 괴로운 마음의 상처를 가져온 일들은 무의식 속에 깊이 묻힌다고 한다. 과거의 마음 아픈 일들을 무의식 속에 파묻음으로써 일이 종결되는 것이 아니고 이런 억압으로 인해 히스테리아 환자는 `괴로운 추억을 가지고 있는 자`라고 말했다. 히스테리아의 증세를 일으킨다고 하여 프로이드는 히스테리아의 문제를 이해하려면 그 환자의 무의식 및 동기를 파헤쳐야 한다고 하고 그 파헤치는 방법으로 최면술을 써 왔으나, 후에 `자유연상`이라는 것으로 대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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