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피타고라스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0.08.31 | 최종수정일 2015.12.2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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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그리스의 종교가, 철학자, 수학자. 사모스의 명문에서 출생하였다. 후에 크로톤에 이주하여 종교단체 겸 학술 단체 즉 일종의 학파를 형성하고 남이탈리아 귀족주의 당파의 중심이 되었다. 그러나 민주주의파의 압박을 받고 메타폰티온으로 도망쳐 거기서 죽었다.
그의 학파는 당시의 문예 부흥 운동에 학문을 결부시키려 하였다. 또한 영혼의 윤회, 사후의 응보를 믿으며 영원의 정화를 위하여 금욕과 계율에의 복종을 중히 여기고 원시적 타부(taboo)의 흔적을 나타내는 계율, 아폴론의 숭배의 주요 관념인 결신등을 믿었다. 그들은 이 영혼을 진정시키는 음악과 여원 불변의 진리를 가르치는 수학의 연구에 전진했다.
그에 의하면 수는 만물의 근본 물질이며 원형이고, 만물은 수의 관계에 따라서 질서있는 코스모스(그 자체 속에 질서와 조화를 지니는 우주 또는 세계)를 만든다고 하였다. 우주를
질서의 뜻을 가진 코스모스라 이름 지은 것도 그에게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수학을 영혼의 정화수단으로 삼았기 때문에 기하학, 수론, 측량술, 계산술의 단계를 넘어서 이론에까지 발전되었다.
수를 만물의 원리로 삼은 것은 수학, 천문학의 발달에 좋은 자극이 되었으나, 한편으로는 너무 조급히 수 및 그 관계를 가지고 모든 것을 설명하려하여, 무의미한 수의 심비주의에
빠져버린 결과가 되었다. 이 학파는 수학적 법칙이 우주를 관철하고 있음을 주장하여, 수학을 실용수학의 영역에서 이론수학으로까지 높인 점에서 불멸의 공적을 남겼다.
피타고라스는 마흔의 나이가 지났을 때 이탈리아해안의 클로톤 이라는 곳에서 하나의 학파내지는 사교집단내지는 사이비종교집단(^^;)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의 학파(내지는 사교집단내지는 비스무리한 공동체 집단..)에서는 이상하고 야릇한 규칙이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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