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관찰

등록일 2000.08.2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본문내용

장 면 : 자유선택놀이시간

기린반에 들어갔을 때 지윤이는 친구들과 책상에 앉아서 조용히 색칠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우리가 온 것에는 관심이 없었다. 색칠을 하는 동안 내내 친구들과 DJ. DOC의 노래 중의 한 부분인 “할아버지 할머니도 춤을 쳐요” 부분을 계속 불렀다. 색칠을 할 때 “미운 언니, 예쁜 엄마” 라고 말하며 색칠을 했고 “난 어른들이 젤 좋아. 언니가 젤 싫어”라고 말했다. 지윤이는 선생님에게 색칠한 것을 검사 받고 쌓기 놀이영역에서 친구들과 놀이를 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그냥 노는 아이들의 뒤에 앉아 있다가 가방에서 머리띠를 꺼내왔다. 다시 쌓기 놀이영역으로 와선 “쌓기 놀인 남자가 하는 거야” 라고 말했다. 그리고 어디선가 카드를 가져오더니 “쌓기 놀이영역에선 계획표를 넣어야 돼” 라고 말하고선 본격적인 놀이를 시작했다. 지윤이가 우레탄 블럭을 가지고 놀이를 하려고 하자 한 남자아이가 “왜 남의 꺼 써”라고 말했고 지윤이는 “남의 꺼 아니야.....할 것도 없잖아”라고 의기 소침해 말했다. 조금 있다 그 남자아이가 “그럼 같이 하자, 성 만들자”라고 제안했고 지윤이는 “그래”하며 동의했다. 하지만 거의 남자아이가 쌓기 놀이하는 것을 지켜보는 식이었다. 그리고 지윤이가 같이 참여하려고 “이 블럭은 이렇게 하는게 좋겠다” 라고 얘기했는데 남자아이는 아니라며 블럭을 뺏어서 자기가 쌓아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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