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상의 페러다임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0.07.09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중상주의
2. 중농주의
3. 고전학파
4. 역사학파
5. 사회주의경제학
6. 한계효용학파
7. 제도학파
8. 스톡홀롬학파
9. 북구학파
10.케인즈학파
11.경제학

본문내용

경제사상의 페러다임을 살펴보면, 크게 다섯 부분으로 경제학의 전사, 고전학파, 역사학파 및 사회주의 경제학 그리고 근대경제학, 현대경제학으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다. 그럼 경제학의 전사적인 측면에서 먼저 중상주의를 보자.
중상주의는 16,17세기에 걸쳐 중세적 경제조직이 해체되고 산업혁명이 싹트기까지 자본주의의 초기적 발전의 시기에 있어서 지배적인 경제정책과 이론을 말한다. 즉, 경제사상이 종교와 윤리학에서 독립되어 생성하게된 대표적인 예가 중상주의이다. 중상주의 사상은 한 나라가 부강하려면 무역을 통하여 다량의 금, 은등 귀금속을 자국내에 축적하여야 된다고 생각하였다.
중상주의의 최대목표는 `국가의 힘`을 증대시키는데 있었다. 이것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추구해야 할 시대적 과제였다. 중상주의자들은 국가가 정치적, 군사적으로 강력한 힘을 갖추기 위해서는 그 기반이 되는 국가의 부를 중진시켜 이를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중상주의 시대의 모든 정책은 바로 이 경제적 성장과 부에 관한 상대적 인식에서 나온 것이다.
중상주의의 발전의 바탕을 이루는 사상의 두가지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와 인간의 전반적인 복지 및 공동선을 증진시키라는 성서의 명령이었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의 나라를 크리스찬들이 몸담아 살고 있는 시민사회로 정의를 내리는 경향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것이었다.
여러 중상주의자들의 이론을 통합하여 그들의 견해를 크게 몇 가지 부분으로 나누어 설명해 보면 다음과 같다.
화폐 및 이자율에 관하여, 중상주의자들은 화폐를 중시하였으며 일반적으로 화폐를 교환수단으로 파악했다. 그들은 화폐량의 증대가 고용 및 국민소득의 증대를 유발한다고 믿고 화폐량의 증대가 가져다줄 승수작용도 인식하였다. 대부분의 중상주의자들은 낮은 이자율이 생산활동에 유효하다는 것을 강조하여 고리대금업자, 금융업자들이 인위적으로 화폐가치를 인상시킨다고 비난하면서 한 국가의 산업발전을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이자율이 낮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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