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근육경련과 위약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0.07.03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자발적이거나 운동에 의한 근육 또는 관절의 불편함은 보통 양성이며 신경근 질환은 아니다. 그러나 그런 증상들은 종종 진단이 안돼는 불구 질환(disabling disorders)의 단서가 되기도 한다. 통증(pain), 경련(spasm), 그리고 긴장성 경련(cramp)이란 용어는 근육과 관련된 증상을 표현하는데 서로 혼용해서 사용한다. 다른 용어들, 통증(aching), 무게감(heaviness), 뻣뻣함(stiffness), 류마티즘(rheumatism) 등도 불편함의 원인이나 부위가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된다. 임상용어상 spasm은 하나 혹은 다수의 근육의 짧고 비지속적인 수축을 의미한다. cramp는 하나 이상의 근육의 갑작스럽고 자발적인 지속되는 통증성 수축을 말한다. 근육통은 피로나 허약과 관련될 수도 있다. 이장에서는 피로와 삽화적 위약(episodic weakness)에 관해 기술하겠다. 허약의 통상적인 원인은 21장과 22장에서 다루었다.
SPASMS 근육의 비정상적인 운동은 운동 신경원이 매개하는 중추신경계의 비정상적인 전기 활성에 의하기도 하고, 운동 신경원이나 근육섬유 자체 안에서 나타나기도 한다. 임상적 소견만으로 비정상적인 운동의 기원을 찾기는 어려움이 많다. 일반적으로 중추신경계에서 기원한 운동은 신체의 전부, 사지전체 혹은 근육군에 영향을 준다. 중추성 질환은 주기적일 수도 간헐적일 수도 있다. 말초기원의 것은 무작위적이다. 뇌파검사가 중추신경계에 원인이 있을 때 대뇌 피질의 변화된 활성을 보여주기도 한다. 근전도는 어떤 원인으로 인한 운동 활성을 반영하기 때문에 도움이 덜된다. 그러나 기저 신경이나 근육 질환의 근전도 소견은 진단에 도움이 된다.(366장, 382장 참조)
전체 사지나 몸통 또는 얼굴의 한 부분의 간헐적이고 비주기적인 운동은 대뇌의 간질활동(366장 참조)에 의하거나 간대성 근경련(myoclonus, 21장 참조)에 의한다. 전체 하지의 굴곡근 및 신전근의 경련은 중추신경계 내의 운동 억제작용의 소실 때문이다(21장 참조). 분절성 간대성 근경련(segmental myoclonus)은 뇌간 및 척수의 국소 병변에 의해 생기며 운동 신경원의 비정상적인 방전(discharge)에 의한다. 국소 혈관질환, 종양과 같은 질환을 시사한다.
Abnormal facial movements 반측 안면경련(hemifacial spasm)은 안면신경이 뇌간에서 나오는 부분에 인접한 구불구불한 혈관이 압력을 가해서 생기는 안면신경의 발작적 활성에 의한다. 반측 안면경련은 흔히 눈 주위근육에 생기며 안면 전체로 퍼지기도 한다. 증상은 간헐적이며 말할 때와 같이 안면 근육을 사용할 때 심해진다. 반측 안면경련은 통증은 없지만 대중을 상대하는 사람들에겐 아주 당혹스럽게 한다. 환자가 스트레스 받는 상황에서 심해지기 때문에 틱(habit spasm)으로 오진할 수도 있다. 소뇌교각(cerebellopontine angle) 질환이 유사한 질환을 만들 수도 있다. 반측 안면경련은 신경방사선학적 검사를 시행해야 한다. 보툴리즘 독소를 관련 근육에 주사함으로 3개월 안에 경련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안면신경을 주위 혈관으로부터 수술로 노출시키고 보호벽을 세우는 것이 치료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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