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용인시 난개발 문제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0.06.21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쓴지가 좀 됐네요..
최저가격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수도권 난(亂)개발을 우려하는 여론이 어지럽다. 집단 주택단지가 임립하고 있는 용인에서는 주민들이 ‘난개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 용인뿐만 아니라 서울에서 동서남북 어디로 나가봐도 불도저와 굴착기로 숲 베어내고 산 가르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수도권뿐 아니라 전국적인 난개발이 어제오늘의 문제는 아니다. 역대 정부가 국토난개발의 주역이다. 노태우 정부는 무더기로 골프장 허가를 내주면서 난개발의 신호를 띄웠고, 김영삼 정부는 준농림지 건축규제 해제조치로 난개발의 물꼬를 텄다. 현정부도 그린벨트 해제와 규제완화로 난개발 촉진에 한 몫을 하고 있다.
좁은 국토에 4,700만 명이 몰려 사는 우리사회가 자연환경을 거의 온전히 지키며 살 수 있는 나라와 똑같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국토가 좁다는 것이 무절제하게 국토를 개발해도 된다는 이유는 될 수 없다. 오히려 땅이 좁기 때문에 선진국보다 더 머리를 써서 국토관리를 해야 한다. 이런 난개발로는 살맛 나는 주거환경도 못 만들 뿐더러 홍수 등 자연재난을 부채질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난개발을 규제하는 것은 중앙정부의 책무라고 생각한다.

위 글은 2000년 5월 25일 한국일보에 실린 사설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글에서처럼 요즘 가장 커다란 이슈가 되고있는 것이 바로 난개발 문제이다. 우리는 조원 강창진군이 살고 있는, 생활권은 분당이며 수원국번을 쓰고 있다는 용인지역일대의 난개발에 관해서 조사하였다. 그렇다면 ‘난개발’이란 무엇인가? 우선 난개발의 정의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으며 이후 난개발의 실태, 심각성, 발생요인 그리고 마지막으로 해결방안에 관해서 알아보기로 하자.

난개발이란 어지러울 난(亂) + 개발(開發)이 합쳐져서 생성된 말로써 말 그대로 어지러운 개발을 뜻한다.
.
.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