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론]지역통합체의 현황과 미래상

등록일 2000.06.10 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편집한 글이 아니라 데이터를 기초로 제가 워드로 직접 편집한 겁니다. 후회 없으실 거에여
지역통합체의 발전과 전망에 대한글

목차

들어가며

본론
EU
1. 유럽통합의 과정
2. EU의 미래

ASEAN
1. ASEAN의 성립과 발전
2. ASEAN의 미래

APEC
1. APEC의 성립과 발전
2. APEC의 미래


MERCOSUR
1. MERCOSUR의 성립과 발전
2. MERCOSUR의 미래

맺음말

본문내용

들어가며

현재 세계에는 많은 지역통합체가 존재하고 있고 100여개 국이 넘는 나라들이 서로 다른 지역통합체로 연결되어있다. GATT, WTO와 같은 국제 기구들의 무역자유화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역주의는 사라지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지역주의는 날로 확대되어만 가고 있다. 이러한 지역통합체 중에서 그 규모나 영향력 면에서 가장 큰 것으로 EU, NAFTA, APEC, MERCOSUR 등을 꼽을 수 있다. 각 지역통합체들에 속해있는 국가들은 자국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지역통합의 강도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각국가간, 지역체간에는 많은 갈등이 존재하게 된다. 이러한 갈등은 지역체의 외부적 정책으로 표시되기도 하는데 너무도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경우가 많아 이를 이해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지역통합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한 지역체만을 따로 놓고 보는 것에는 한계가 있으며 그러한 연결 관계를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에서 이러한 지역통합체들의 전개과정과 현황 그리고 향후 전망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본론

EU

1. 유럽통합의 과정

유럽통합의 사상적 근원은 14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가지만, 정작 통합의 움직임이 구체화되기 시작한 것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로 볼 수 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은 두 가지 본질적인 문제에 직면하고 있었다. 하나는 황폐화된 유럽경제의 재건이었고, 다른 하나는 갈등의 극복을 통한 항구적이고 안정된 유럽평화의 구축이었다. 이 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럽인들은 새로운 지역협력체제의 설립이 절실하였는데 이의 구체적인 결실이 1952년 7월 유럽석탄철강공동체(ECSC)의 창설로 나타났다. 초국가적 기구인 ECSC는 독일과 프랑스간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운영되었다. 이러한 성공적인 경험은 보다 포괄적이고 긴밀한 협력을 위한 1957년 3월 로마조약의 체결로 발전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1958년 1월 세계 최초의 지역경제협력체인 유럽경제공동체(EEC)가 출범하여 오늘날 유럽연합의 모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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