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1999.12.04 한글 (hwp) | 2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異哉라 膽也여! 無出入竅而附於肝之葉間하고
특수하구나 담이여! 담이 奇恒之府잖아. 출입하는 문이 없고 간의 엽에 붙어 있고 ..... 담에 왜 문이 없다고 했는지 모르겠지만 담관을 장에 붙어 있는 것으로 보았는지 잘모르겠어?

水色金精이니 名淸淨府而避乎胃之私汚라
담 쓸개즙의 색이 순순한 황금색이고 맑고 깨끗한 府이다..胃의 더럽고 냄새나는 곳에서 비껴나가 숨어 간엽사이에 숨어 있다.. 담즙이야말로 지방즙을 소화시킬때 서서히나와 소화시키므로 이때 분비물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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