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초

등록일 1999.12.04 한글 (hwp) | 5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三焦는 如霧 如溝 如속하니 雖有名而無形이오 主氣 主食 主便하니 雖無形而有用이라
명문만큼은 부신이다라고 까지는 되어 있지만 삼초는 무어냐이런 문제가 나온다말이야...
자연계에 대조해본다면 안개같기도 하고 물기가 졸졸 내려가는 것같기도하고 또한 이름은 있지만 형체는 없단말이야..상초는 기를 주관하고 중초는 식을 주관하고 하초는 변을 다스린다. 아까 말했듯이 형체는 없지만 쓰임은 반드시 있단 말이야. 이것도 아리송한데 하여튼 작용은 분명히 있죠. 신경계통이라던가.신경총,스냅을 말할수도 있다..그런 면에서 이야기 하고 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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