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기

등록일 1999.11.08 한글 (hwp) | 25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드디어 떠난다. 후후... 그러나 웬지 설레이는 기분은 아니다.그냥 덤덤 할 뿐... 출근하시는 부모님과 인사를 하고 어제 다 못꾸린 짐을 챙겼다. 다 챙기고 나니 작은 배낭하나에 딱 들어갔다. 그리고나서 어제 맡긴 콘택트 렌즈를 찾으러 갔다. 연습실에서 눈에 렌즈끼는 연습을 하는데 눈이 작은 건지 렌즈가 큰 건지 도저히 들어가질 않는거다. 얼마나 눈꺼풀을 뒤집었는지 눈주위만 따끔거리고.. 안경사랑 나랑 서로 열만 받다가 포기하고 그냥 들고 나왔다. 아침에 시계를 찾다 찾다 못 찾았기 때문에 졸지에 시계도 하나 사고 머리도 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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