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신혼 + 구혼 여행기 6편

등록일 1999.11.08 한글 (hwp) | 4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오전에 첵크아웃을 하고 선착장으로 나갔다. 카셈에게도 작별인사를 하고 부두에 가보니 벌써 배들이 출발준비를 해놓고 있었다. 배표는 날짜에 상관없이 시간만 맞춰서 타면 되었다. 일단 9시 표를 끊고 들어가면 하루던지 1주일이던지 상관없이 머물다가 9시 배만 타고 나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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