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신혼 + 구혼 여행기 5편

등록일 1999.11.08 한글 (hwp) | 2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늦잠을 자기로 약속을 했으나 또 아침 7시가 되니 저절로 눈이 떠졌다.
아내와 같이 아침해변을 산책했다. 평온함..
피피 프린세스 오른편의 방가로촌을 가보았다. 첫날 나혼자 해가진후에 카셈과 헤메봐서 대충은 봤는데 낮에 보니 예뻤다. 방가로는 나무줄기를 엮은 벽이여서 좀 낡은 느낌이 들었지만 잔디사이로 예쁜 보도블럭을 깔아놓은 오솔길이 만들어져 있어서 전반적으로 인상이 좋았다. 1박에 800바트.
한바퀴돌고 다시 우리 방가로로 돌아왔는데 친구부부는 아직도 자나보다. 하긴 신혼부부니... 우리는 장난끼가 발동을 해서 친구의 방문을 살짝열고 놀래주기도 했다. 친구는 어제 내가 사다준 오이를 허벅다리에 붙이고 누워있었다. 엄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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