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신혼 + 구혼 여행기 4편

등록일 1999.11.08 한글 (hwp) | 3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오늘은 피피섬 일일투어를 하기로 한 날이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7시..서울에서 보다 일찍 눈이 떠지는건 단순히 시차 때문일까? 아니면 놀러다닐때만 눈이 초롱초롱해지는 내 습관때문일까?
혼자서 해변에 나가 봤다. 방가로 직원인듯한 사람들이 해변을 청소하고 있었다. 밤새 떠내려온 야자열매나 그 껍질들을 긁어모아서 모래를 파고 묻고 있었다. 역시 아름다움은 그냥 만들어 지는 것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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