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상과 의지에 대하여

등록일 1999.11.08 한글 (hwp) | 7페이지 | 무료

목차

1) 表象으로서의 세계
2) 意志로서의 세계
3) Ding an sich(物自體)


본문내용

모든 것을 인식하고, 어느 것에 의해서도 인식되지 않는 것이 주관이다. 그러므로 주관이야말로 세계의 지주(支柱)이며, 현상(現象)하는 모든 것, 객관의 모든 것에 언제나 전제가 되는 조건이다. 왜냐하면 언제나 존재하는 것은 단지 주관에 있어서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누구나 주관으로서 존재하지만 그 것은 그 사람이 인식할 경우에 그런 것이며, 그 사람이 인식의 대상이 되었을 경우에는 그렇지 않다. 그런데 그 사람의 육체 자체는 이미 객관이다. 그리하여 우리가 이 입장에 서게 될 때에는 육체를 표상이라고 부르게 된다. 육체는 분명히 직접적인 객관이기는 하지만 여러 가지 객관 중의 하나이며 객관을 지배하는 법칙에 종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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