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외도

등록일 1999.11.07 한글 (hwp) | 3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육사외도(六師外道)는 초기 불교경전에 나오는 이름(불교의 중심으로 봐서 교리에 이단이 되기 때문에 외도라고 불렀다.)으로 BC 5,6세기경 인도에있었던 수많은 자유 사상가들 중에서 대표적인 6명의 사상가가 육사외도였다. 일반으로는 불타 출세시대의 사상을 대표하는 사람들이다. 즉 아지타, 파쿠타, 푸라나, 막칼리, 산쟈야 및 니칸타의 6명. 이들은 당시에 있어서의 대표적인 자유사상가로 고대 인도의 사상사상(思想史上)한 시대를 이루었다. BC 5,6세기 경의 인도는 사회적, 문화적으로 큰변동이 일어난 시대이며 따라서 종교 사상에 있어서도 종래의 전통적인 브라만종교에대해서 그 전통을 깨트리고 자유로이 사색하려는 경향이 있었다. 유물론, 회의론, 쾌락론, 등이 잇달아 그당시의 사상계를 이끌어갔다. 이러한 자유사상가는 많았으나 특히 이 6명이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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