良時不再至

등록일 1999.11.02 한글 (hwp) | 2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이 시는 [文選]卷 二十九에 [與蘇武 三首]라는 제목으로 실려있다. [文選]에서는 이 [與蘇武 三首]는 李陵이 흉노에 있을 때 蘇武를 위해 지은 送別詩로 기재되어 있다. 또 鍾嶸의 [詩品]에도 역시 李陵의 작품으로 간주하고 있는데 후대에 이르러 이렇게 성숙한 오언시는 李陵·蘇武 시기에 나올 수 없다고 보며, 덧붙여 詩中의 내용 또한 李陵·蘇武 시기의 상황에 부합되지 않는다는 주장이 있다. 그래서 이 시는 후세 사람들에 의해 僞作이라고 여겨지며, 그 사상이나 풍격이 [古詩十九首]와 비슷하기에 [古詩十九首]와 같은 시대 문인의 작품으로 추정하고 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