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지역을 가다

등록일 1999.10.26 한글 (hwp) | 10페이지 | 무료

목차

인도네시아 (상) .. 한-일 "대격전"
인도네시아 (상) .. 국세
인도네시아 (상)..한국가전 시장공략
인도네시아 (중)..한국기업 투자환경
인도네시아 (중)..인터뷰 : 정인현
인도네시아 <하>..한국기업 성공전략
인도네시아 <하> .. 인터뷰 : 김세영



본문내용

인도네시아 가전시장을 놓고 한 일 전자업체들간의 대격전이 불붙기 시작하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동남아국가중 시장잠재력이 가장 높은데다 경제발전도 급속히 성장함에 따라 양국의 가전업체들이 내수공략을 위해 진출 붐을 일고있는 것.

이 나라의 1인당 GNP는 지난해말 8백84달러. TV보급대수는 약3백만 대로 이가운데 상당수는 흑백TV이다.

냉장고는 불과80만대정도다. 국민소득규모나 가전보급률로만 보면 영락없는 후진국이다. 그러나 인도네시아는 1억9천만명에 달하는 세계4위의 인구대국이다. 또 총인구의 5-10%는 자동차를 구입할수있는 구매력을 갖고있다. 인도네시아에서"소나타"정도의 차종을 구입하려면 5천만원이상 든다. 그러니까 이들은 우리나라 상류층보다 더 잘산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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