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에 투자하라

등록일 1999.10.26 한글 (hwp) | 2페이지 | 무료

목차

엔고탈출 일본이어 미-유럽 등도 관심

본문내용

관세없는 단일시장 '아세안자유무역지대(AFTA)'추진을 계기로 세계 초고속 성장지역인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에 전세계 기업들의 투자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일본 산요전기는 지난달말부터 인도네시아 동자카르타공업단지(EJIP)에 연간 40만대의 생산능력을 가진 냉장고 합작 공장이 가동에 들어갔다.
산요는 인도네시아를 냉장고 생산의 거점으로 집중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일 마쓰시타전기산업은 최근 "AFTA형 생산체제"에 돌입했다.
한나라에서 TV,청소기등 여러 종류의 제품을 생산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아세안 각국별로 특화된 주력상품만 생산, 이를 역내 상호공급하는 방식으로 전략을 수정한 것.
일 가오도 아세안 생산기지로 활용하기 위해 태국 교외에 약 50억엔(4천2백30억달러)을 투자, 97년까지 세제공장을 신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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