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시부터 현대시까지

등록일 1999.10.25 한글 (hwp) | 64페이지 | 무료

목차

신체시부터 현대시의 흐름

본문내용

해(海)에게서 소년(少年)에게

텨……ㄹ썩, 텨……ㄹ썩, 텩, 쏴……아.
린다, 부슨다, 문허 바린다.
태산(泰山) 갓흔 놉흔 뫼, 딥턔 갓흔 바위ㅅ돌이나,
요것이 무어냐, 요게 무어야.
나의 큰 힘 아나냐, 모르나냐, 호통디 하면서
린다, 부슨다, 문허 바린다.
텨……ㄹ썩, 텨……ㄹ썩, 텩, 튜르릉, 콱.

텨……ㄹ썩, 텨……ㄹ썩, 텩, 쏴……아.
내게는, 아모것, 두려움 업서,
육상(陸上)에서 아모런 힘과 권(權)을 부리던 자(者)라도,
내 압헤 와서는 못하고
아모리 큰 물건도 내게는 행세하디 못하네.
내게는 내게는 나의 압헤는.
텨……ㄹ썩, 텨……ㄹ썩, 텩, 튜르릉,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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