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 편력 - 와하자왈 네루

등록일 1999.10.25 한글 (hwp) | 1페이지 | 무료

목차

세계사 편력 - 와하자왈 네루

본문내용

딸에게 보내는 '세계사 편지'
"해마다 생일이 돌아오면 너는 으레 선물받기 마련이었지. 단순한 축복의 말이라면, 지금 당장이라도 얼마든지 해줄 수 있단다. 하지만 '나이니 형무소'서 내가 무슨 선물을 해줄 수 있겠느냐. 나의 선물은 눈에 보이거나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것이 아니란다. 착한 요정이 네게 줄 수 있는 그런 공기나 정신이나 영혼으로 된 어떤 것, 즉 형무소의 높은 담도 가로막을 수 없는 그런 것을 줄 수밖에 없구나." 1930년 10월 인도의 반영국 투쟁가로 활동하던 와하자왈 네루는 옥중에서 자기 외동딸에게 편지를 쓴다. 당시 외동딸 인디라 간디의 나이는 만 13세. 나중에 인도의 총리가 된 딸에게 주기 시작한 이 편지글은 만 2년 세월에 걸쳐 지속됐고, 나중에 모아지면서 고전 반열의 세계문화사로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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