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향악 연주회\'를 다녀와서

등록일 1999.10.20 한글 (hwp) | 3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오늘 교향악 연주회에서 연주된 곡들은 이고르 스트라빈스키(Igor Stravinsky)와 드뷔시(Debussy), 그리고 모짜르트(Mozart)의 곡이었다. 우선 처음으로 흘러나온 음악은 스트라빈스키의 '불새(Fire Bird)' 라는 곡이었다. 스트라빈스키는 20세기의 어느 대중문화 스타보다 더 알려진 순수예술의 대가라고 일컬어진다. 그는 감정과 주관을 배제하고 객관적인 창작태도를 지니는 것을 중요시했다. 그래서 불협화음을 자유로이 구사하고 단악장 형식을 즐겨 사용하며 대위법을 존중하는 등 음악을 20세기 감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의 작품은 그 자체로 현대의 많은 음악가들에게 한편으로는 찬탄, 다른 한편으로는 질시의 대상이 되면서 엄청나게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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