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 한국인 문학개관

등록일 1999.10.20 한글 (hwp) | 3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부전공으로 국어국문학을 선택했음에도 부전공 관련서적이라곤 교재외에는 거의 접하질 않았다. 사실 부전공으로 국문과를 선택한 것도 국문학에 관심이 있어서라기 보단 나의 진로와 전공과 연관지어 도움을 얻고자 했던 것이다. 지난 1학기 소설 창작 및 실습이란 과목을 통해 소설을 처음 쓰면서 글, 아니 현실을 어떻게 재창조하는가 하는 문제를 직접 생각해보기도 하고 글로 표현 해보기도 했다. 아직 어떠한 큰 성과는 내겐 없는 것 같지만 그또한 나의 지식의 밑거름이 될 것 은 틀림 없는 일이다. 이 글을 접하게 된것도 내가 선뜻 서점에서 읽고 싶은 책을 골라 사 읽은 것은 결코 아니였다. 비록 레포트, 그것도 시험 성적에 대한 만회의 기회를 얻기 위해 읽은 것이지만, 글세 재미 있게 읽고 책 한권 손해보지 않고 쌌다고 생각한다. 비록 친구들과 술한잔 할 비용을 써버렸지만...... 또 황종연 선생님이 사써 읽어 보라고 할땐 사 볼 생각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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