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기억에 관하여

등록일 1999.10.20 한글 (hwp) | 9페이지 | 무료

목차

1.Introduction:

2.기억의 관점:

3.기억의 과정:

4.기억의 구조:

5.감각기억(Sensory Memory/SM):

6.작업기억/단기기억(Working Memory/STM):

7.장기기억(LTM)으로의 변환(Transfer):
7.1.부호화(encoding) 과정:
7.2.인출 과정:

8.망각 이론:
8.1.쇠퇴이론:
8.2.간섭이론:
8.3.단서 의존적 기억(망각) 이론:
8.4.부호화 합치성 이론:

9.결론:

본문내용

만약 인간에게 기억이 없다면 과거도 현재도 없게되며, 경험을 통해 각종 새로운 기술이나 능력을 습득할 수도 없으며, 설령 습득하였다 하더라도 이를 사용할 수도 없을 것이다. 게다가 우리에게 기억이 없다면 매일 보는 사람의 얼굴도 알아볼 수 없게 될 것이다. 결국 우리는 우리 자신이 누구라는 사실도 모른 채 살아가게 될 수밖에 없다. 즉 '자아의 상실'­그 '상실의 시대'를 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렇듯 기억은 자아를 형성하여 유지시킬 수 있고, 각종 환경적 상황에 적응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여기서 의문점을 가지게 된다. ­기억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기억을 한다는 것은 무엇을 어떻게 한다는 것인가? 반대로 망각은 왜, 어떻게 일어나는가? 이러한 물음들에 대하여 심리학은 경험적 연구를 통하여 여러 가지 개념과 자료와 이론들을 제시하여 왔다. 이번 발표에서 우리는 이러한 기억에 대해 논의를 하고자 하며, 특히 단기기억에서 장기기억으로 넘어가는 과정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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