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의 대격현상

등록일 1999.10.20 한글 (hwp) | 5페이지 | 무료

목차

1. 목적어 혹은 보어인데도 대격이 나타나지 못하는 경우
2. 목적어 혹은 보어인데도 다른 격이 나타날 수 있는 경우
3. 목적어 혹은 보어가 아닌데도 대격이 나타나는 경우

본문내용

한국어에서 목적어 혹은 보어의 자리에 대격이 전형적으로 출현한다고 보아왔으나 위의 경우 예외를 보인다. 다음에서 그 현상들을 예를 들어 설명하겠다. 그 중 3번째를 중점으로 정리하겠다.

1. 목적어 혹은 보어인데도 대격이 나타나지 못하는 경우

① 나는 철수가 싫다. (심리형용사 구문)
② 그 집이 불이 났다. (처격/주격 교체구문)
③ 철수는 회사의 대표가 되다. (되- 구문)

위의 세가지로 볼 수 있다. ①의 예의 경우 논항이 2개(경험자-나는, 철수-대상)인 심리 형용사의 경우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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