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藏王의 戀愛戰과 百濟의 敗退

등록일 1999.10.19 한글 (hwp) | 2페이지 | 무료

목차

安藏王의 戀愛戰과 百濟의 敗退

본문내용

高句麗 安藏王은 文咨王의 太子니, 그 太子되었을 때에 일찍이 商人의 행장을 차리어 가지고 皆伯(今 高陽 幸州)에 遊歷하더니, 當地의 長者 韓氏의 딸 珠는 絶世의 美女라, 安藏王이 百濟 偵吏의 눈을 피해 韓氏의 집에 도망하여 숨었다가, 珠를 보고 驚喜하여 드디어 潛通하여 夫婦의 約을 맺고 가만히 珠에게 "나는 高句麗 大王의 太子니, 歸國하면 大兵으로써 이 땅을 取하고 그대를 맞아 가리라" 하고 逃歸하였다. 逃歸하여는 文咨王이 죽고 安藏王이 繼位하여, 자주 將士를 보내어 百濟를 쳤으나 늘 敗戰하고, 王이 親征하여 또한 成功치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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