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재앙의 불길한 전조

등록일 1999.10.17 한글 (hwp) | 4페이지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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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재앙의 불길한 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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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학자 마빈 해리스는 역사상 큰 전쟁이 일어나기 직전에 성비가 매우 불균형한 상태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13세기 십자군 전쟁, 18세기 유럽의 30년 전쟁, 제1차 세계대전 때 남자인구가 여자인구를 크게 앞섰다는 것 이다. 결과론적인 분석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하지만 마빈 해리스의 말을 거꾸로 얘기하면 성비가 불균형할 때 인류는 재앙을 눈앞에 두고 있다는 말이 된다.

그렇다면 성비파괴는 왜 일어날까. 인구학자들은 전쟁으로 인한 남성의 부족을 우선적으로 든다. 그러나 여성이 남성보다 많은 이른바 ‘여초’( 女超) 현상은 그리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 이다. 에스키모나 유목민의 예가 이를 증명해 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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