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과 개체

등록일 1999.10.16 한글 (hwp) | 20페이지 | 무료

목차

問題의 所在와 發端
普遍論爭
普遍 實在論
名目論
個體의 問題
普遍者의 現存 : 神 안셀무스
....

본문내용

우리는 存在의 契機에 定在와 相在가 있음을 보았다. 그리고 定在側의 存在方式으로서 實在 存在와 理念 存在가 區別되는데 그 區別의 原理 즉 實在性의 基本 範疇는 時間性이라고 했다. 그 前提 아래에서 우리는 存在의 相異(Seinsmodi)를 分析하였다.
이제 相在側을 살펴보겠거니와, 相在는 存在의 내용적 規定 全般―中世에서는 이를 本質(essentia)이라고 하였으며 따라서 相在로서 보면 훨씬 限定되기도 하였다― 이다.
그러므로 相在는 實在의 領域에만 속하는 것이 아니다. 그 까닭은, 相在는 內容的 規定 즉 意味 內容으로서 存在하는 것이며, 따라서 無時間的 存在이기 때문이다. 이를 가리켜 우리는 相在는 存在의 觀念的 側面이라고도 한다. 果然 그것은 어떤 것인가?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