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회의록

등록일 1999.10.15 한글 (hwp) | 2페이지 | 무료

목차

☞줄거리☜
☞느낌☜

본문내용

읽으면서 사람이라는 사실이 부끄럽다 생각했다. 하지만 이 글은 너무나도 단편적이다. 그렇지만, 글의 내용은 적절한 방법으로 표현되었다. 그러나, 모든 것이 인간중심적인 사고로 전개되었다. 사람이 가장위대하다는 기본적인 생각이 깔려있는 이상, 대안은 없는 것이다. 또한 종교적 색채가 눈에 띄는 데, 특히 기독교적 특성이 많이 보인다. 예를 들어, 창조자의 모습이 기독교의 神의 모습과 일치한다. 또한 여성을 비하시키는 모습도 보여, 인용하여 본다. '여편네는 학시이라고 조금있으면 주제넘은 마음이 생겨서 온화·유순한 부덕을 잊어버리고...' 아무리 과도기 시점이라고 해도 용납할 수가 없다. 물론 현재 사회에서도 종종 사용되고 있는 내용이지만. 또한 이 금수회의록은 권위에 기대는 모습이 많이 보인다. 발언자의 말 속에서 책을 인용하는 모습이 이를 충분히 말하여 준다. 어떠한 의도로 이 글을 썼는지는 이해한다. 하지만, 솔직히 이러한 방법으로 변화를 이룰 수는 없다. 인간의 특성을 잘 보여주어서 몇 십년이 더 지나도 많은 사람들이 수긍할 것이다. 그러나 거기서 끝이다. 더 이상 발전된 생각은 없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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