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의 무정

등록일 1999.10.13 한글 (hwp) | 6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우리의 근대문학사에 무수한 작가가 있었지만 춘원 이광수(1892∼?) 만큼 많은 작품(장편소설 33편, 단편소설 38편, 시와 시조 360편, 기타)을 남기고 독자에게 많은 영향을 준 작가는 아직까지 없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런 점은 일찍이 김동인도 지적한 바 있다.

조선의 소설과 가운데서 그 지식이 풍부함과 그 경험의 광범함과 교양이 많음과 정력이 절륜함과 필재(筆才)의 원만함이 춘원이 따를 자 없다.

이러한 김동인의 지적은 정당한 평가임에 틀림없다.
춘원은 일본으로 건너가 명치학원 중등부를 졸업하고, 일시 귀국하여 오산학교 교원생활을 하다가 다시 도일하여 와세다대학 철학부를 다니면서 한국 근대 최초의 장편소설 [無情(1917)]을 <매일신보>에 연재하여 세인을 놀라게 했다. 이후 그는 [개척자 (1917)], [흙 (1933)], [사랑 (1938)] 등 무수한 작품을 통하여 민족 의식을 일깨워 주는데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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