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월의 시에 대해

등록일 1999.10.12 한글 (hwp) | 3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이 시의 첫 부분 '잔디/잔디/금잔디'를 3행으로 배치한 것은 시의 리듬을 위한 소월의 특별한 배려이다. 이런 행갈이는 소월의 다른 시, 접동새에서도 볼 수 있다. '접동/접동/아우래비 접동'. 행갈이에 대한 세심한 배려로 <금잔디>는 경쾌한 리듬을 갖고, 또한 적어도 표면상으로는 슬픔이나 탄식의 연상작용에서 벗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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