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당 김은호

등록일 1999.10.11 한글 (hwp) | 5페이지 | 무료

목차

1. 식민지 미술계의 풍토
2. 이당 김은호의 화풍의 변천
3. 잔재의 청산과 미술

본문내용

요즘 역사 바로 세우기라는 말들이 항간에 유행어처럼 번지고 있다. 또한 83년 봄 『계간 미술』이라는 미술 잡지에서 「한국 미술의 일제 식민 잔재를 청산하는 길」이라는 특별 기획을 계기로 미술계에서의 친일 문제를 본격적으로 사회에 제기하게 되었고 그 이후 미술계를 장악한 친일파들에 의해 저항을 받아 오다 90년대 들어오면서 재야 사가들에 의해 그들의 친일 행적들이 낱낱이 드러나면서 이것은 오늘날을 사는 우리들에게 크나큰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에 얼마 전부터 한창 논란이 되고 있는 「1만원권 지폐도 친일파?」라는 『한겨레21』의 기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얼마만큼 왜곡된 역사를 신봉하고 있는지 그리고 『계간 미술』에서의 지적처럼 “미술 발전에 끊임없이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사실들이 이 글을 쓰게 된 동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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