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갈리아의 딸들

등록일 1999.10.09 한글 (hwp) | 2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이갈리아의 딸들' 이 책을 늦게나마 읽게 되면서 작가의 탁월한 상상력이 신기하기도 하고 남성인 내가 살아오면서 당연하다고 생각한 것 들이 다른 관점에서 보니 새롭게 해석되는 것이 놀라웠다. 처음 부분을 읽을 때 에는 상황이 이해가 않되어 힘들었는데 읽을수록 흥미가 생겼다.
여자깡패,창남이라는 것이 나오고 남자는 잠수복도 입을 수 없다니. 상상 할수록 웃음만 나왔다.그러나 지금의 사회에서 창녀나 남자 뱃선원이 당연시 되는 것처럼 본다면 이해 할 수 있었다.
이제 '이갈리아의 딸들'의 줄거리를 의견과 함께 소개 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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