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만대장경-하늘에 낸 창문 하나

등록일 1999.10.01 한글 (hwp) | 4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해인사에 있는 고려 고종 때 대장도감에서 새긴 대장경 목판. 8만1258매. 국보 제32호. 대장경은 경(經) 율(律) 논(論)의 삼장 또는 일체경(一切經)을 말하며, 불교경전을 비롯한 불교관계 책들을 집대성한 불교총서를 가리키는 말이다. 일반적으로 해인사대장경판은 고려시대에 판각되었기 때문에 고려대장경판이라 하며. 또한 판수(板數)가 8만여판에 이르고 8만4000번뇌에 대치하는 법문을 수록하였다하여 팔만대장경판이라고도 한다. 그리고 현종때 새긴 초조대장경(初雕大藏經)에 이어 두번째로 새긴 것이므로 재조대장경(再雕大藏經)이라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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