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열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과 황석영의 \'아우를 위하여\'에서 본 유사한 작품세계

등록일 1999.09.27 한글 (hwp) | 6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내가 이문열의 소설을 읽은 것은 사람의 아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젊은 날의 초상등이 있고, 황석영의 소설은 장길산, 아우를 위하여, 객지, 돼지꿈, 산포가는길, 섬섬옥수등이 있다.
글을 쓰면서 갑자기 이런생각이 떠올랐다. 이문열은 밖에, 황석영은 안에 있다는 것, 이것은 공간적 배경으로 감옥을 기준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의 절실한 자아가 놓인 위치를 말함이라고 할 수 있다. 이문열은 겉모습에 집착하여 그는 우리시대 최고의 이야기꾼이며 해박하며 소재주의 작가이며 영웅에 병적으로 집착한다. 하지만 황석영은 글쟁이답게 작가가 있는 현실에 너무도 충실하여 자신의 깊숙히 내재한 역사성을 끊임없이 발견해내서 우리에게 가르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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