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루 댓바람 공연을 보고

등록일 1999.09.26 한글 (hwp) | 3페이지 | 무료

목차

시간 속으로의 여행
로빙화
평장가
합주곡 1번
대마루 댓바람

본문내용

연주회라고 하면 우선 원음을 들으러 가는 것이 목적이라 생각하는 나에게 제일 거슬리는게 여기 저기 세워져 있는 마이크가 계속 눈에 거슬렸다. 평장가에서도 이두원씨의 가슴 부근에 감춰진 듯 보이는 마이크가 계속 거슬렸다. 아마도 국악을 현대화 한답시고 북과 징 등 큰 소리를 내는 악기를 너무 많이 배치하다보니 상대적으로 다른 악기들의 소리가 죽어서라고 생각을 하긴 했지만 그래도 맘에 안들었다. 차라리 입장료를 좀 더 비싸게 받더라도 작은 공간에서 해서 마이크를 배제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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