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 예술

등록일 1999.09.26 한글 (hwp) | 6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흔히들 하는 말로 제법 괜찮은 결과물이나 그외 요소들을 일컬어 "예술이다!" 라고 할 때가 있다. 과연 그런 감성적 판단은 예술에 대한 판단의 기준이 인간 개개인에게 본능적으로 주어져 있다는 것일까? 이런 실화가 있다. 피카소가 어느 식당에 가서 음식을 기다리다 그만 물(?)이 담긴 컵을 쓰러뜨린 일이 발생했다. 그때 그 컵 속에 담겨있던 액체가 벽지에 흘러 얼룩이 생기게 됐는데 이후 그것이 경매에까지 오르게 됐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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