映倫

등록일 1999.07.30 텍스트 (txt) | 13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매미가 우는 소리.

호반에 우두커니 서 있는 신지.

꺾여진 전신주로부터 수면에 금속조각이 떨어져 파문을 만든다.



"토오쿄오의 제 2, 3구획은 오늘 18시부터 폐쇄됩니다.

이어지는 작업은 모두 16시 30분까지 종료해 주십시오"

네르프내 병동 제 1뇌신경과 303호실.

침대에 누워 있는 아스카의 곁에 서는 신지.

심전도의 소리가 울린다.

신지 "미사토씨도, 아야나미도 무서워. 도와줘, 도와줘, 아스카.

제발...일어나줘. 제발...눈을 떠 달라고!

제발...제발...아스카...아스카...아스카아!"

신지가 아스카를 흔드는 진동으로 점적(점적주사=링겔의 약자인 것 같음)이 흔들린다.

신지 "도와줘...도와줘...도와줘...도와줘!

도와줘...다시 언제나 처럼...날 놀려줘! 제발!!"



대답이 없는 아스카를 더욱 강하게 흔들어대는 박자에 그녀의 가슴이 풀어 헤쳐진다.

잠시동안의 침묵.

조금씩 거칠어지는 신지의 호흡.

도아노브(?)에는 "LOCK"의 표시가.

신지의 손에 묻은 정액.

신지 "최저야.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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