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역 도덕경 1-3장

등록일 1999.07.30 텍스트 (txt) | 39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제 1 장 體道: 도는 형이상학적 실체.

(1) 道라고 표현된 道는 이미 영구불변의 道가 아니요,이름지어 표현된 이름 또한 영구불변의 이름이 아니니라. 無[無極, 道]는 天地의 始源을 말하는 것이요,有[太極, 天地]는 만물의 어머니를 이름이로다.

(2) 그러므로 늘 無慾으로써 그[道] 오묘함을 보고저하고,늘 有慾으로써 그[天地] 現象을 보고저 하노라. 無[無極]와 有[太極]는 하나이로되, 이름이 다를 뿐이로다.

(3) 이 둘은 하나에서 나와 이름을 달리하며 다같이 현묘하다 하리로다.실로 오묘하고 또 오묘하니,모든 오묘함의 門(原理)이로다.

[道可道非常道.名可名非常名.無名天地之始,有名萬物之母.故常 無欲以觀其妙,常有欲以觀其 .此兩者同出而異名.同謂之玄,玄之又玄,衆妙之門]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