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96 총선 비교

등록일 1999.07.27 한글 (hwp) | 5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94년의 총선을 보수적이고, 온건으로의 회귀라고 한다면 96년의 총선은 '마니 풀리떼' (Mani Pulite)의 연장선상으로 보아야 할 것 같다.
과거 기민당의 장기집권에 따른 부작용과 '자유연합'의 집권 시절에 경제인 출신의 총리에게 기대 했던 희망도 이탈리아에 산재된 경제 회복의 목적을 효과적으로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비록
이탈리아인의 전통적 공산당 배척심리와 과거 우파의 선거목적으로 반공의식을 들먹거린 것이
이제는 그 약효를 잃어버린 듯 싶다.
이미 커질대로 커져버린 이탈리아의 재정적자와 대외 경쟁력 약화 등 악재의 연속속에서 이탈리 아인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새로운 변혁 내지는 현 생활 보다 나은- 투표를 한 것 같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