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의 포 핸드와 백 핸드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1999.04.10 한글 (hwp) | 4페이지 | 무료

목차

1. 포 핸드
2. 백 핸드
3. 포 핸드의 지도 방법
4. 백 핸드의 지도 방법

본문내용

1. 포 핸드

1) 자세
리시브 이외의 그라운드 스트로크를 할 때는 코트 중앙의 베이스 라인으로부터 약 90cm의 범위 후방에서 정면을 향하여 선다.
오른손으로(왼손잡이인 경우는 반대) 라켓의 핸들을 바로 잡고 왼손으로는 라켓을 가볍게 받쳐 준다. 또 라켓의 앞끝을 정면으로 향하게 하여 허리 높이로 유지한다.
몸의 중심은 30-45cm로 벌린 양발의 앞부분, 특히 엄지발가락에 둔다. 이렇게 하면 선수가 균형 있는 자세를 취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옆 또는 앞으로 재빨리 움직일 수 있다.
2) 준비 자세를 취하는 순서
① 라켓을 쥘 때는 항상 포 핸드 그립을 올바르게 쥔다. 그러나 백 핸드 그립을 좋아하면 백 핸드 그립으로 쥔다.
② 왼손으로 라켓의 목을 받쳐 준다.
③ 라켓의 면이 지면에 수직이 되게 하고 약간 백 핸드의 방향을 취한다.
④ 무릎을 구부린다.
⑤ 몸을 앞쪽으로 약간 굽힌다.
⑥ 눈은 언제나 공을 쫓아간다.
⑦ 오른쪽으로 움직일 때는 왼발부터, 왼쪽으로 움직일 때는 오른발부터 내디딘다.

참고 자료

입문 백과 시리즈 #23 테니스
김광희, 1984.2.28.
금성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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