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 비춘 한국 근현대 인물

등록일 1999.04.10 한글 (hwp) | 6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책을 펴 보았을 때 이상하게도 낮익은 듯한 느낌이었다. 아마도 전에 한 번 읽은 적이 있는 것 같다.그때의 기억으로는 한 인물을 선정하였고 책에서는 그 인물의 잘못을 썻지만 나는 그를 현시점(요즈음의 성향)으로 생각해서 오히려 처세술이 뛰어난 자라고 했던 것 같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러하지 않겠다.
책을 보면 쉽게 알수가 있다. 몇 사람들은 태어난 연도나 죽은 연도가 미상이다. 전자는 이은찬(?∼1909), 후자는 장직상
(1883∼?) 정확하지는 않지만 이은찬은 장직상에 비해 만게는 10살 적게는 5살 정도 위이다. 사실 그런 것은 문제가 아니다. 똑같은 나이라고 해서 성장이 같지는 않다. 이은찬은 의병장, 장직상은 친일 부호 서로의 길은 달랐다.
나에 입장에서 보면 장직상은 옳지 못한 삶을 살았다고 말할수 있지만 과연 그럴까?
장직상은 한말 경북관찰사를 지낸 장승원의 둘째 아들로서 1883년 3월 16일 경북 칠곡군 안동면에서 출생했다. 장승원은 경상도 제 1의 부호로서 첫째 장길상, 둘째 장직상, 셋째 장택상의 아들을 두었다. 장직상의 아버지 장승원 1917년 박상진의
대한광복회에 의해 처단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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