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예언자 노스트 라 다무스

등록일 1999.04.10 한글 (hwp) | 6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아돌프 히틀러가 전세계를 상대로 무제한의 전쟁에 돌입했던 1939년 여름, 선전상 요셉 괴벨스의 아내는 이미 400년전에 행해진 일련의 경악스러운 예언을 주목하도록 남편의 주의를 환기시켰다.
노스트라다무스라는 프랑스인이 쓴 예언은 히틀러의 출현을 예고한 것 같았고 독일의 지도자를 지칭함에 있어서도 '히스터'라고 씀으로써 이름마저 비슷하게 맞히고 있었다.
히틀러에게는 유감스럽게도 예언을 아무리 잘 풀어봐야 제 3제국의 승리를 예고하는 것으로는 해석할 수 없었다. 그래서 선전상은 가짜 예언을 조작해 냈다. 1940년 독일 공군은 독일이 승리할 것이며 프랑스의 남동부에는 전화(戰禍)가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예언한 수 천장의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을 프랑스와 벨기에 상공에 투하했다. 피난민으로 파리에 이르는 길과 영국 해협에 면한 항구에 이르는 길이 막힐까 두려워 그걸 미연에 방지하려는 게 그 목적이었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