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바도르 아옌데

등록일 1999.04.09 텍스트 (txt) | 3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칠레민중 "영원한 대통령" 추앙

"사람들은 아옌데라는 이름 대신 '대통령'이라고 불렀다. 마치 지금까지라도 대통령이거나, 대통령이 거나, 혹은 다시 한번 복귀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85년초 군사독재하의 조국에 잠입해 그 '생생'한 현실을 서방에 전한 칠레의 망명 영화가독 미겔 리틴의 입을 빌려 쓴 가브리엘 마르케스의 르포집 <칠레에 잡입한 미겔 리틴의 모험>은 오래 전에 죽은 아옌데에 대해 칠레인들의 기억을 이렇게 들추고 있다.(이 때 만든 영화 < 칠레의 모든 기록 >은 86년 베네치아 영화제 수상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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