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시계 / 제1회 (1월 9일) 대본

등록일 1999.02.22 한글 (hwp) | 392페이지 | 무료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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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 경찰서 유치장
밤.
태수의 패거리들 상처나고 찢긴 몰골 그대로 잡혀들어와 있다.
더러는 잠들어있고, 더러는 자신이나 남의 상처를 보살피기도 한다.
그 중에 태수와 종도의 모습이 보인다.
그 역시 여기저기 얻어맞아 찢겨있다.
유치장 문이 열린다.
순경:나와
영문 몰라 보는 얼굴들
순경:다 나와 니들.
#2 새벽의 경찰서 앞
태수 패거리들 줄레줄레 나와서 어정쩡하니 섰다.
태수 한 곳을 본다.
새벽 어둠을 뚫고 와 서는 승용차
뒷좌석에서 내리는 성범.
하나둘 달려가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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