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팔을 호리호리하게 하자!

등록일 1999.02.22 한글 (hwp) | 2페이지 | 무료

목차

없음

본문내용

중년에 달한 즈음의 여성에게 두드러지는 것이 두 팔에 붙은 군살이다. 젊은이나 거의 살이 찌지 않은 사람이라도 만져보면 의외로 두 팔, 그것도 안쪽의 근육이 늘어져 있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팔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움직이고 있는 것 같지만, 실은 두 팔의 근육은 자주 움직일 기회가 적은 것이다. 운동으로 늘어져 있는 근육을 다잡고 지방이 붙는 것을 방지하도록 하자.

손 펴는 운동

간단한 운동이므로 일하는 막간, 가사의 막간 등 생각나는 때에 실시한다.

① 똑바로 서서 손바닥을 위로 하여 손을 깍지끼고, 기지개를 펴듯이 손을 마음껏 위로 편다. 마치 심호흡을 하는
요령이다.
② 일단 손을 내린 다음, 머리위로 두팔을 쭉 펴고, 이번에는 손목을 흔들흔들하며 머리 위까지 가져가서 실시한
다.
두팔의 군살이 떨리도록 손목부터 팔 전체를 흔들흔들시키는 것이 요령이다.
③ 다음엔 손에 힘을 빼고 뚝하고 아래로 내린다. ②와 ③의 동작을 팔이 약간 피로할 때까지 몇 번이나 반복한다.

추를 이용한 운동

팔운동은 2kg 정도의 추를 가지고 실시하면 근육을 다잡을 때에 효과가 있다. 되도록 2kg, 3kg으로 무게가 다른 쇠
아령을 두 개씩 준비하고, 몸이 익숙해짐에 따라 무게를 증가시키면서 운동을 실시한다.
이 운동은 팔의 근육을 충분히 긴장시키는 일이 중요하므로 천천히 팔을 움직인다. 팔이 조금 진동하거나 피곤할
정도라면 딱 좋은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