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학의 역사

등록일 1999.02.18 압축파일 (arj) | 무료

목차

초기에
17세기부터
19세기
20세기의 광학

본문내용

초기에

1. 렌즈가 없었던 11세기에 인간의 눈을 광학적으로 설명한 최초의 인물은 Alhazen(ca.1000 A.D)이었다. 거울에 입사한 광선이 어느 방향으로 반사하는가는 첫째로 기하학적인 문제다. 거울이 평면인 경우는 빛의 반사가 간단하지만, 볼록면 거울이나 오목면 거울에서는 약간 복잡해진다. 알하젠은 이러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서 렌즈에 의한 빛의 굴절로 상이 어디에 맺어지는가를 수학적으로 해석해 보였다.

17세기부터

1. Kepler(1571-1630)는 근대광학을 건설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는 렌즈의 행동과 시각의 과정을 연구했다. 고대에는 상이 대상으로부터 튀어나온다고 설명하려 했는데, 케플러는 점광원으로부터 눈의 망막 뒤의 초점으로 점상을 추적했다. 그는 굴절현상을 깊이 연구했으나, 정확한 법칙에 도달하지는 못했다.

2. 빛의 굴절에 대해서는 Snell(1591-1626)의 법칙이 있다. 이것은 빛이 공기로부터 물로 들어갈 때, 입사각(수면에 세운 수직선과 입사광선이 이루는 각)의 사인과 굴절각(굴절광선이 같은 수직선의 연장과 이루는 각)의 사인의 비가 일정하다는 것을 가리킨다.

3. 아리스토텔레스는 빛은 투명한 매질의 순간적 활동이며, 빛깔은 보이는 물체의 표면이라고 했었다. 그는 또한 빛이 통과하는 매질에 의해 빛깔로 변하는 물질이라고 하기도 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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