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등록일 1999.02.13 훈민정음 (gul) | 7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1.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임진왜란

책장을 열자마자 눈에띄이기 시작해 그의 일대기로 이루어진 이 단락은 나로하여금 인간의 잔인성에 다시한
번 놀라게 했다.
‘성선설’을 믿어왔던 나에게 이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성악설과 성선설 사이에 또다시 한번의 갈등을 주었다.
“골목대장 하시바천하장사 되었노라”라는 노래의 낙서가 근원이되어 아무영문도 모른체 귀와 코를 잘리게 되고, 또 히데구쓰를 살해하여 두발을 잘라 당시 교토 산조가와라 거리는 잘린 두발이 가득하였다니 이런 잔인성은 분명히 ‘성악설’이 아니라면 이를 이해할 뒷받침될 근거가 없음일것이다.
작은체구에 어딜보아도 장군과 같은 모양새는 아니었다는데 정말 그의 잔인성에 다시한번 놀랄뿐이다.

전쟁은 언제나 지금으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참상의 모습만을 남긴다.
어느전쟁에서든 물자가 충분히 공급되었다는 예가 없었다지만,
인육을 먹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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